fnctId=bbs,fnctNo=925 총 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레 빠시오네 안녕하세요, 한국외대 프랑스어학부 원어 연극회 레 빠시오네입니다. 저희는 원어 연극과원어 뮤지컬을 주최하는 유일한 학회이며 프랑스어로 열정적인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레 빠시오네는 이름처럼 하나의 열정을 가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무대를 완성해 나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공연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은 책임감과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그렇게 얻은 값진 배움은 학생들에게는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관객들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순간이 될 것이라고 저희는 믿습니다. 레 빠시오네는 프랑스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하나의목표를 향해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며 소중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공동체입니다. 저희와열정을 나누고 싶은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빠시옹 빠시옹 빠시오네! 작성일 2026.08.04 작성자 프랑스어학부 조회 23 르몽드(Le Monde) Bonjour!프랑스어를 사랑하는 모임,가족같이 따뜻한 학회 ‘Le Monde’입니다.저희는 프랑스어와 좀 더 가까워지려는 목적하에 매주 모임을 가집니다. 프랑스 신문 원본을 놓고 함께 해석, 토론하며 독해와 회화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다양한 신문 기사를 접함으로써 프랑스 현지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음과 동시에 프랑스의 매력이라 할 수 있는 ‘토론 문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됩니다. 자칫 따분하고 어려울 수 있는 토론 시간은 르몽드 특유의 가족 같은 분위기와 번뜩이는 의견들로 항상 흥미롭게 진행됩니다.1985년 학회가 생겨난 이래로 오랜 전통을 이어온 르몽드는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고 현재까지도 지도교수님의 지원, 동문 선배님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르몽드는 프랑스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학회이지만, 구성원 서로가 인생의 협력자이자 좋은 벗이 되어 대학 생활에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작성일 2022.02.16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 492 어제 있던 자 안녕하세요. 저희는 프랑스어학부 음악 학회 ‘어제있던자(celui qui était hier)’입니다. 어제있던자는 밴드 공연 팀 뜨하(très rapide)와 힙합 공연 팀 씨니(signifié)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뜨하는 록, 팝, 인디,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밴드 사운드로 선보이는 공연 팀이며, 씨니는 힙합, R&B, 재즈 등 보컬과 랩 공연을 펼치는 팀입니다. 각 팀은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있던자는 팀별 공연 활동뿐만 아니라 정기 공연, 교류 행사, MT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함께 음악을 즐기는 학회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무대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은 분이라면 장르와 경험에 관계없이 누구나 어제있던자에서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22.02.16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 386 에트랑제(Étranger) 안녕하세요!‘에트랑제’는 축구를 주 종목으로 하는, 프랑스어학부의 유일한 체육 학회입니다. 2001년에 97학번 선배님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외대에서 여학생이 많기로 가장 유명한 프랑스어학부이지만, 그럼에도 에트랑제는 2015년과 2025년 두 차례 서양어대 유로컵에서 우승하는 등 여러 대회를 제패하며 맹활약하는 중입니다.저희는 매주 주말 대학원 건물 앞에 모여 짐을 풀고 열심히 발을 맞춥니다. 교내외 경기 여건상 현재는 남학우 팀만을 운영하고 있지만, 여학우들도 매니저로 참여하면서 훈련 및 운영에 중요한 전력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축구를 좋아한다면, 실력 불문사람을 좋아한다면, 남녀 불문에트랑제를 좋아한다면, 인종 불문모든 학우 여러분의 입단을 환영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22.02.16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 384 하니브로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국외대 프랑스어학부 노래 학회 '하니브로'입니다. 1988년부터 2016년까지 이어져 내려온 하니브로는 노래를 좋아하거나 보컬 실력을 늘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학회입니다. 학회의 이름은 '다같이 모여 한 입으로 노래를 부르자'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저희는 보컬의 기초이자 핵심인 '호흡, 발성'을 기본 커리큘럼으로 집중 연습한 다음, 개인 스타일에 따라 맞춤 훈련을 진행합니다. 또한 매년 1회 홈커밍데이 공연과 정기공연을 가지면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도 가지게 됩니다. 노래를 좋아한다,노래를 배워 보고 싶다,노래 실력을 좀 더 늘리고 싶다,이런 의욕과 열정이 있는 분들은 하니브로에서 음악과 함께 대학 생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작성일 2022.02.16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 346 헤조낭스 헤조낭스(résonance)는 '울림'이라는 의미를 가진 예쁜 프랑스어 단어입니다.저희는 학부의 전공 언어인 프랑스어로 함께 노래를 부르는 원어 노래 학회입니다. 원래 프랑스어로 된 곡을 부르기도 하고, 다른 언어로 된 곡들을 프랑스어로 번역하여 부르기도 합니다. 단순히 모여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일년에 한두 번 정기공연을 열어 그간의 노력을 무대에서 멋진 모습으로 학우들에게 펼쳐 보입니다. 공연을 위해 함께 모여 연습도 하고, 무대에 대해 혹은 학회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또, 꼭 공연 준비만을 위해 모이는 것이 아니라 MT도 가고, 올망졸망 모여 함께 밥을 먹기도 합니다. 단란하게 모여 추억을 만들고 싶은 여러분, 전공 언어를 조금 더 즐겁게 공부하고 싶은 여러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작성일 2022.02.16 작성자 총관리자 조회 377 처음 11 1 끝